[신작 모바일게임] 귀여운 모바일 mmorpg 게임 '네버랜드의 전설'(The Legend of Neverland) 플레이. 꽃의 요정과 함께 금지된 땅을 탐험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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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의전설 #mmorpg #신작모바일게임

한글명칭: 네버랜드의 전설(영문직역) 성경의탑(중문직역)
영문명칭: The Legend of Neverland
중문명칭: 圣境之塔

4월 28일부터 동남아서버 CBT를 시작한 모바일게임, 네버랜드의 전설(The Legend of Neverland)의 플레이 영상입니다. 언어는 영어를 지원합니다. 중국에서는 '圣境之塔'(성경의탑) 이라는 명칭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게임입니다.

라플라스M, 케페우스M류 귀여운 MMORPG 게임중에서는 그래픽적인 부분(일러스트, 모델링)이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UI가 상당히 깔끔한 편인데, 중국게임개발사에서 개발한 중국게임으로 추정됩니다.

전투는 자동전투가 주가되는 전투이며, 현재는 글레디에이터, 아쳐, 마법사, 거너 이렇게 4개의 클래스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이런류 MMORPG 게임이 그렇듯 투력 높여 콘텐츠 미는 게임으로 추정됩니다. 대략적인 스토리는 꽃의 요정들과 함께 인간에게 금지된 땅인 카발라를 탐험한다는 내용입니다.

주 BM은 가챠입니다. 메인 캐릭터의 전투를 돕는 보조 캐릭터인 '꽃의 요정'(flower fairy)을 뽑아야합니다. 최고등급인 'superb' 등급의 꽃의 요정을 뽑을 확률은 입니다. 뽑기 연출은 영상에서 볼 수 있듯 다소 심심한 느낌입니다.

여담으로 이게임의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SIAM GAMES는 마비노기 모바일게임인 '마비노기 - 판타지라이프' 게임의 퍼블리싱도 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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